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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서 92㎝ 도검 '휙휙'…40대 취객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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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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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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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수원 도심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1m 가까이 되는 도검을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및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35분 수원시 팔달구 인근 길에서 총 길이 92㎝짜리 도검을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테이저건 발사를 경고하며 도검을 내려놓으라고 설득했고, A씨는 스스로 도검을 바닥에 내려놨다.

이후 현장에서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체포 당시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도검을 입수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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