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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 선발..23일부터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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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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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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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 선발..23일부터 사업 참여
경기 광명시는 서민생활 지원과 경제 회복을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을 선발하고 이달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5개월간 근무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로 취약계층의 고용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10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내일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지원, 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배치된다.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시 전역에서 신속한 행정, 깨끗한 거리,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이 종료되는 6월 이후 하반기 공공일자리를 모집할 계획이다. 하반기 공공일자리 모집 공고는 6월 중 광명시 누리집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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