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데이터센터' 피해 최소화 노력 다짐

머니투데이
  • 경기=박광섭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19 17: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6·1 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19일 국민의힘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 후보가 수지구 죽전동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피해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죽전 데이터센터는 지하4, 지상4층, 연면적 9만9025㎥ 규모로 오는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지역주민들은 전자파 발생과 공사 소음, 진동, 분진 등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용인시 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이 후보는 "데이터센터 유치 과정에서 용인시가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동의없이 졸속으로 추진한 부분이 있는지, 인·허가 과정의 문제는 없는지를 자세히 살펴볼 것"이라면서 "현장 인근의 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이 우선 보장되도록 무리하게 공사가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도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국민의힘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 후보가 19일 수지구 죽전동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만났다./사진제공=이상일 후보 캠프
사진=국민의힘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 후보가 19일 수지구 죽전동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만났다./사진제공=이상일 후보 캠프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개미 금기어 된 삼전·카카오...'반려주식' 죽기 전 팔 수 있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