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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생존율 20%…슈주 규현, 목숨 위험했던 전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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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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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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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연중 라이브'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연중 라이브'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2007년 당한 교통사고를 재조명했다.

19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죽을 고비를 극복한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규현은 이날 죽을 고비를 극복한 스타 1위에 올랐다. 그는 2007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몸이 차에서 튕겨 나가 4일간 혼수상태였다.

그는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폐를 찔러 기흉이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치의에게 생존율 20%라는 진단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규현은 목을 뚫는 수술로 목소리를 잃을 뻔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이 아이는 노래를 해야 하는 아이다. 노래의 꿈을 가진 아이다. 살더라도 이 아이에게 마지막 남은 것을 가져가 버리면 어떻게 살겠느냐"며 반대해 다른 방식의 수술을 받았다.

규현은 2010년 한 방송에서 "정신을 잃고 눈을 뜨니 나는 도로에 있었고 차는 저 멀리 전복돼 있는 상태였다"며 "몸을 일으키고 있는데 나의 과거가 필름처럼 지나갔다. 그때 '아 이렇게 죽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사고로 규현 외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특은 유리 파편으로 인해 눈 위쪽 이마 등에 부분 열상을 입었다. 은현과 신동은 타박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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