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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내조' 김건희 여사, 22일 청와대 열린음악회 관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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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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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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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1/뉴스1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1/뉴스1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열린음악회' 관람을 검토 중이다.

김 여사는 일반에 개방한 청와대에서 오는 22일 오후 열리는 KBS '열린음악회' 관람을 검토 중인 걸로 20일 알려졌다.

'조용한 내조'를 내세워 공식석상 참여를 최소화하는 김 여사다. 이에 김 여사가 관람에 나서더라도 비공식 일정으로 참석하고, 경호 등 수행인원은 최소화할 전망이다.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참석자와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1/뉴스1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참석자와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1/뉴스1
열린음악회는 22일 오후 7시 30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청와대에서 열린다. 청와대 개방을 기념하는 자리다. 청와대에서 '열린 음악회'가 열리는 것은 1995년 5월 이후 27년 만이다.

문체부는 국가유공자, 코로나19 대응에 힘쓴 보건의료진,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청와대 인근 주민 등을 초청했다. 일반 국민들도 관람할 수 있다.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있다.  (C) AFP=뉴스1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있다. (C) AFP=뉴스1
한편 김 여사가 20~22일 방한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 환대할 지 주목된다. 미국 영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함께 오지않으므로 바이든 대통령 방한 기간 별다른 '퍼스트레이디' 일정은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김 여사가 한국을 찾는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일정 정도는 소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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