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윈스, '5.4조' 부산 스마트시티 보안 책임진다

머니투데이
  • 차현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0 13: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감도./사진제공=윈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감도./사진제공=윈스
정보보안기업 윈스 (14,450원 ▼1,000 -6.47%)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윈스는 이 사업에서 사이버 보안을 담당한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사업으로, 도시에 다양한 첨단 정보기술(IT) 기술을 적용한다. 총 사업 규모는 5조4000억원, 사업 기간은 구축 5년, 운영 10년을 포함한 총 15년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The 인(人) 컨소시엄'은 LG CNS 주관으로 금융·건설·모빌리티·신재생에너지·통신·보안·헬스케어 등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핵심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모아 구성했다. 컨소시엄에는 LG CNS(주관사, 스마트서비스 부문)를 비롯해 윈스(사이버보안 부문), 신한은행(금융 부문), 현대건설(건설 부문), SK에코플랜트(에너지 부문) 등 12개사가 참여했다.

윈스 관계자는 "AI(인공지능),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시티 구축에 적용되는 IT 신기술엔 보안이 중요하다"며 "20년 이상 쌓아온 정보보안 기술과 관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3나노 양산' TSMC 추월…"삼성이 또 상식 뒤엎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