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 출정식.."자족경제도시 만들 일꾼"

머니투데이
  • 경기=임홍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0 14: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가 경기 과천시 과천중앙공원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위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지난 19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 출정식에는 이소영 의왕·과천시 국회의원과 배수문 경기도의원, 임지웅 경기도의원 후보, 김한슬·박주리·이주연·유미선·제갈임주 시의원 후보, 선거운동원 및 시민들이 함께 참석했다.

김종천 후보는 "지난 2020년 여당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8.4 대책을 발표하자 30분 만에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이틀 후 청사마당에 천막 집무실까지 마련해 가면서 정부 여당과 싸워 정책을 철회시켰다"면서 "과천시민의 이익과 과천시의 발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재선 시장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어 "지난 4년간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해 왔다. 그 결과 시장으로서 3년 연속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받아 성과를 입증했다"며 "과천시는 올해도 경제, 안전, 보건, 주거환경 등의 지표에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등 과천이 계속되려면 본격적으로 자족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과천시에 없는 종합병원과 대형 쇼핑몰, 영화관을 유치하겠다"며 "또 3기 재건축 사업 지원을 위해 분양가 상한제의 심사기준을 조정해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금을 조합에 환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과천의 미래 100년은 앞으로의 10년에 달려있다. 그리고 그 100년의 밑그림은 다음 시장의 임기 4년에 그리게 된다"며 "심판 선거는 지난 대선으로 충분했다. 이번 6·1지방선거는 과천의 발전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9일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가 경기 과천시 과천중앙공원에서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가 경기 과천시 과천중앙공원에서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