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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칸영화제 참석해 '헌트' 관람…8년째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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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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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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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이정재와 배우 정우성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영화 '헌트' 시사회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사진= 뉴스1
배우 겸 감독 이정재와 배우 정우성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영화 '헌트' 시사회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사진= 뉴스1
배우 겸 감독 이정재(50)가 연인인 임세령(45)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영화제에서는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헌트'가 공개됐다. 이 영화는 이정재가 연출한 첫 영화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액션, 스릴러, 느와르, 호러, 판타지와 같은 장르 영화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수의 작품을 엄선해 상영된다.

'헌트'의 주역 이정재와 정우성은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임 부회장도 이정재의 뒤쪽에 앉아 지인들과 함께 감상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15년 1월부터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외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거나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사진=뉴스1(대상그룹 제공)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사진=뉴스1(대상그룹 제공)
상영이 시작되자 3000석 규모의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영화에 몰입했다. 상영이 끝난 뒤에는 객석 곳곳에서 환호가 터져 나오며 기립박수가 시작됐고, 박수 갈채는 7분간 이어졌다.

이정재 감독은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정우성도 환한 미소와 박수로 관객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한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사건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이야기다. 절친인 이정재와 정우성이 영화 '태양은 없다'(1998) 이후 20여년 만에 함께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올 여름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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