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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혼' 지연수, 전남편 일라이와 합가 영향?…밝은 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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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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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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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지연수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지연수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산 킨텍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연수가 펫 페어에서 근무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연수는 판매 사원으로 변신한 듯 적극적으로 행사를 홍보했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열정이 돋보인다.

방송인 지연수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지연수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사진 속 지연수의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지연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를 통해 전 남편 일라이와 임시 합가를 결정한 후 연일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레이싱 모델 출신인 지연수와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는 2014년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뒀으나 2020년 11월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우이혼 2'에 출연하며 과거 겪었던 갈등을 해소하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지연수가 일라이에게 임시 합가를 제안하면서 두 사람이 재결합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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