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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나토行 핀란드에 가스 공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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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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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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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나토 가입을 공식 신청한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C) AFP=뉴스1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나토 가입을 공식 신청한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C) AFP=뉴스1
러시아가 오는 21일(현지시간) 오전 4시부터 핀란드에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핀란드 국영 가스기업 가숨(Gasum)을 인용해 보도했다.

가숨은 20일 오후 러시아 국영 천연가스 기업 '가스프롬'이 핀란드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은 자사에 이 같은 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가숨은 익일부터 오는 여름까지 에스토니아에서 핀란드를 잇는 발틱커넥터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대체 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러시아의 가스 공급 중단 결정에 대해 가숨 측은 루블화 대금 지급 거절에 대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핀란드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신청과 연관된 조치라는 해석이 높다. 지난 18일 핀란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기로 스웨덴과 함께 나토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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