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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첫승 축하, 졸린 눈으로 응원한 딸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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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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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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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경기에서 류현진이 팀 선발 투수로 등판해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딸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배현진 SNS
지난 21일 경기에서 류현진이 팀 선발 투수로 등판해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딸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배현진 SNS
방송인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의 올해 첫 승을 기뻐했다.

지난 21일 배지현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소중한 첫 승!! 축하합니다 졸린 눈 비벼가며 끝까지 응원한 딸내미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류현진이 딸을 안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와 똑 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다른 사진에는 배지현이 경기장 객석에서 딸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2022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6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앞선 3경기에서 단 한 번도 5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했던 그는 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며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방송인 배현진과 그의 딸을 안고 있다. /사진=배현진 SNS
방송인 배현진과 그의 딸을 안고 있다. /사진=배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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