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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유권자 4430만3449명…4년 전보다 139만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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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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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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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안내문·선거공보물을 배달하고 있다. 2022.5.22/뉴스1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안내문·선거공보물을 배달하고 있다. 2022.5.22/뉴스1
올해 지방선거 유권자수가 4년 전보다 139만5734명 늘어난 4430만3449명으로 확정됐다.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수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선거 유권자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09만9634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7만6192명, 외국인 선거권자 12만7623명이다. 전체 유권자수는 올해 대통령선거와 비교해도 10만5757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와 여자의 비율이 49.5%, 50.5%다. 광역별로는 경기도가 1149만7206명(26%)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50대(19.6%), 40대(18.4%), 60대(16.4%) 순이다.

선관위는 이날 지방선거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발송을 완료했다. 선관위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 및 재산, 병역사항, 납세, 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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