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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하와이 신혼여행 중…'입술 쪽' 행복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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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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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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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갈무리
/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갈무리
손담비와 이규혁 부부가 하와이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행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와 이규혁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손담비는 이규혁이 볼에 입술을 갖다 대며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채 나무에 손을 짚고 다리맵시를 뽐내고 있다. 그는 낮은 굽의 운동화를 신고 있음에도 우월한 비율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1개월 만인 올해 1월에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결혼을 앞두고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과거 약 1년간 비밀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던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2011년 방송된 SBS 예능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에서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한 뒤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곡으로 신드롬적 인기를 끌었다. 이후 드라마 '빛과 그림자', '가족끼리 왜 이래',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혁은 선수 시절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4번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현재 IHQ 빙상팀 감독을 맡고 있다.
/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갈무리
/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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