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미정상회담 '원전동맹' 맺는다…두산에너빌리티 장 초반 강세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3 09: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한미정상회담에서 '원전동맹'이 공식화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 (18,200원 ▲1,250 +7.37%)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9시5분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보다 750원(3.64%) 오른 2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22일 동안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한국과 미국은 제3국의 원전 수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신형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의 개발과 수출 증진을 위해 양국 원전 산업계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GS에너지, 삼성물산 등과 함께 미국의 SMR 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SMR 발전소 공동 건설 및 운영하는 내용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개발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결국 손에 쥔 백신주권…'美초고속 작전' 없이 가능했던 이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