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육대, 4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3 11: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육대, 4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삼육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60명(타대생 9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연수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면 해외연수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모의토익 테스트 △언어교육 △오리엔테이션(안전, 성폭력 예방, 글로벌 에티켓, 기업분석) 등 사전교육에 참여한다. 오는 7월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기업탐방 등을 실시한다.

또한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턱걸이' 코스피…"2200 간다" vs "바닥 찍고 반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