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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축제 3년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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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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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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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송이 가득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모습./사진제공=울산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모습./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2019년 이후 중단했던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SK이노베이션과 공동으로 3년 만에 다시 연다고 23일 밝혔다.

장미축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러브스토리 인 울산'을 주제로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오감 만족 체험형 축제'로 진행한다. 12개국 265종 300만 송이를 눈으로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향기 맡고 각종 실감 콘텐츠를 통해 3차원으로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300만 송이 장미로 제작된 축제의 상징 조형물 '장미 방향기(디퓨저)'와 '초대형 장미 꽃다발'은 현대미술가 김동훈의 작품이다.

축제 개막일에는 200여 명의 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장미계곡 행진(로즈밸리 퍼레이드)', 드론 200대를 활용해 장미축제를 형상화하는 '드론 불빛 쇼', '케이 클래식' 공연이 펼쳐친다. 아울러 울산지역 예술인이 펼치는 거리공연, 마임, 어린이뮤지컬 공연 등도 이어지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봄날을 제대로 만끽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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