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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에듀, 중기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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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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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콘텐츠 전문기업 프렌즈에듀(대표 김은주)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다. 사업화 자금 및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돕는다.

프렌즈에듀는 육아 경험이 있는 부모들의 육하노하우 공유 플랫폼 '맘블리'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김은주 프렌즈에듀 대표는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은 회사의 사업 아이템을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초기창업패키지 자금을 토대로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더불어 페어런트 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3년엔 팁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술 기반의 성과를 더 쌓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프렌즈에듀 로고/사진제공=프렌즈에듀
프렌즈에듀 로고/사진제공=프렌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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