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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 확진자 2만5422명…지난주 대비 84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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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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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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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수가 2만542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주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 확진 규모가 줄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만542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주일 전인 16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 3만3872명보다 8450명 감소한 수준이다.

신규 확진의 43.8%는 수도권에서, 56.2%가 비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별 확진 규모는 경기 5829명, 서울 4272명, 인천 1022명 등이다.

비수도권은 대구 2034명, 경남 1829명, 경북 1668명, 강원 1065명, 전북 1061명, 충남 1058명, 부산 989명, 전남 922명, 대전 908명, 충북 904명, 울산 753명, 광주 590명, 세종 275명, 제주 243명 등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975명으로, 지난 1월25일(8570명) 이후 네 달 만에 1만명 아래로 집계됐다. 다만 주말이라 검사량이 적었던 영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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