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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 봉쇄 해제 기대감 + 운임 반등…해운주 '들썩'

머니투데이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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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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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4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호./사진=HMM
2만4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호./사진=HMM
중국 상하이 봉쇄 해제 기대감에 해운주가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팬오션 (4,960원 ▲145 +3.01%)은 전거래일대비 330원(4.15%) 오른 8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HMM (16,260원 ▼200 -1.22%)은 3.95%, 대한해운 (1,779원 ▲6 +0.34%)은 3.50%, 흥아해운 (1,615원 ▲3 +0.19%)은 2.84% 오르고 있다. 태웅로직스 (3,315원 ▲25 +0.76%), KSS해운 (8,670원 ▲150 +1.76%), 바다로19호 (2,995원 ▼5 -0.17%) 등도 강보합세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항이 위치한 상하이에 봉쇄 해제 조짐이 보이자 해운주가 들썩이는 것으로 보인다.

운임도 반등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전주대비 04% 상승한 4163p를 기록해 18주 만에 반등했다"며 "운임 하락이 이어지자 공급 조절로 방어에 성공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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