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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바이든 떠나자마자 탄도미사일 쐈다…"ICBM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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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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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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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지난 1월11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해 '대성공'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지난 1월11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해 '대성공'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3분쯤 국방부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서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날 미사일 발사는 지난 12일 초대형 방사포(KN-25) 발사 이후 13일 만에 이뤄진 것이라고 뉴스1은 보도했다. 이달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론 2번째다.

뉴스1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일본 순방 일정(20~24일)을 마친지 하루 만에 발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1에 따르면 군 당국은 현재 북한이 이날 쏜 미사일의 구체적인 종류와 사거리·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북한이 바이든 대통령 순방을 앞두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만큼 ICBM을 쐈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뉴스1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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