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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효리 난임 고백…2세 원해도 '시험관 시술' 안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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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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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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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효리네민박'
/사진=JTBC '효리네민박'
난임을 고백한 가수 이효리(43)가 남편인 이상순과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 예고편에 등장했다.

MC 김종민과 의리로 출연을 결심했다는 그는 방송에서 이상순과 10년차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싸우다 집을 나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세 계획'을 묻는 말에는 여전히 아이를 낳을 생각이 있다면서도 "시험관 시술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고 털어놨다.

'43세' 이효리 난임 고백…2세 원해도 '시험관 시술' 안 하는 이유
/사진=티빙 '서울체크인'
/사진=티빙 '서울체크인'

이효리는 앞서 여러 차례 2세 계획을 언급해왔다. 2020년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임신 계획이 있는데 아이가 없으면 겨울 활동까지 함께 하겠다. 지금 한약을 먹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결혼 8년 차라 자연스러운 임신을 원한다", "임신하려면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해서 집에서 한 잔도 안 마신다", "오빠한테는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임신을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엄마만 가능한 희생과 노력, 사랑을 배워보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는 난임을 고백하며 "아이를 낳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나이가 있어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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