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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건 고통" 설현, 하루만에 밝은 근황 "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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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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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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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현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설현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좋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가수 겸 배우 설현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설현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설현은 귀여운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다른 사진에서 그는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듯 흐뭇한 미소를 지었으며, 나뭇잎으로 수염을 만드는 등 장난을 치기도 했다.

앞서 23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책 구절을 게시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설현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설현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당시 설현이 공유한 구절은 황정은 작가의 소설 '계속해보겠습니다' 속 구절로, "사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운 일", "세계란 원한으로 가득", "서서히 죽어갈 뿐" 등 다소 극단적인 문장이 포함돼 누리꾼들의 우려를 샀다.

그랬던 설현이 하루 만에 밝은 모습을 공개하자 누리꾼들은 "별일 없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항상 행복하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눈이부시게by설현'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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