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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입 83억' 유재석…"자녀에 재산 안물려준다" 강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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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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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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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입 83억' 유재석…"자녀에 재산 안물려준다" 강조한 이유
/사진=유튜브 채널 '카카오TV'
/사진=유튜브 채널 '카카오TV'

방송인 유재석이 자녀에게 재산보다 인품을 물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24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된 웹 예능 '플레이유'에서 "지호(아들)와 나은(딸)이 모두 돈은 자기가 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품과 재산 중 지호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무조건 인품이다. 나 스스로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인품을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지호와 나은이에게 늘 얘기한다. 우리 주변을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본인 스스로 생각을 갖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공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재산에 대해서는 "돈은 자기가 벌어야 한다. 용돈만 줄 것"이라며 물려줄 뜻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재석의 회당 출연료는 1500만원 수준으로 연간 2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광고료는 건당 6억~7억원으로, 매년 56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를 단순 합산해도 연수입이 83억원에 이르는 걸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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