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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인천~나리타 노선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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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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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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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서 첫 운항 개시, 탑승률 98% 기록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가운데)와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왼쪽에서 5번째) 등 에어부산 임직원이 인천-나리타 신규 취항 기념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어부산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가운데)와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왼쪽에서 5번째) 등 에어부산 임직원이 인천-나리타 신규 취항 기념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25일 인천발 나리타(도쿄)행 운항을 개시했다.

에어부산 (1,440원 ▲75 +5.49%)은 일본 입국자 제한 조치에 따라 전체 220석 중 140석만 판매 가능한 상황에서도 137명이 탑승하며 만석에 가까운 탑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의 인천-나리타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해 나리타국제공항에 낮 12시 20분 도착, 귀국 편은 나리타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 1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5시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1회(수요일) 운항한다. 항공기는 220석 규모의 A321LR을 투입하며 오는 6월 24일부터는 주 2회(수·토요일) 증편 운항한다.

이번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인천발 노선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오는 27일 인천-오사카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베트남 나트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잇달아 취항해 7월 말까지 6개 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수도권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영업망 강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수도권 시장의 판도를 뒤바꿀 '메기' 역할과 항공산업 발전, 회사 가치 극대화 등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와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나리타 노선 취항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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