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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에워싸도 '쿨쿨'…신호 앞 우두커니 수상한 車 알고보니[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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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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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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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한 운전자가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사진=페이스북 '서울경찰'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한 운전자가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사진=페이스북 '서울경찰'

만취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 잠든 무면허 운전자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울경찰은 25일 공식 페이스북에 '경찰차를 사이에 두고 곤히 잠든 수상한 차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운전자 A씨는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 승용차가 서 있는 자리는 횡단보도 정지선 인근이었다.

다른 차가 앞서나가는 동안에도 잠든 A씨는 차량을 움직이지 않았고 이를 본 목격자가 "신호 대기 중인 운전자가 자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영상에는 출동한 경찰이 A씨를 깨우는 모습이 담겼다. A씨 차량은 경찰차 2대에 에워싸인 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당시 A씨는 경찰의 하차 요구를 듣고 한참이 지난 뒤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이 음주 측정을 하자 면허중지 수준의 수치가 나왔다. 또 A씨는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한 운전자가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 이 운전자는 경찰의 하차 요구를 듣고 한참이 지난 뒤 일어났다./사진=페이스북 '서울경찰'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한 운전자가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 이 운전자는 경찰의 하차 요구를 듣고 한참이 지난 뒤 일어났다./사진=페이스북 '서울경찰'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한 운전자가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사진=페이스북 '서울경찰'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한 도로 2차로에서 한 운전자가 흰색 승용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사진=페이스북 '서울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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