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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코로나 확진자 1만8423명…지난주보다 8000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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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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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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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방역당국이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25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수가 1만842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2만3348명보다 4925명, 지난주 수요일 같은 시간 대 2만6486명보다 8063명 감소한 수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확진자수는 이보다 늘겠지만 1만명대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다.

신규 확진의 42.1%는 수도권에서, 57.9%가 비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별 확진 규모는 경기 4251명, 서울 2787명, 인천 729명 등이다.

서울의 경우 전날 같은 시간(3586명)보다 799명 줄어든 것이다. 최근 1주일 간 동 시간대 서울의 확진자 수는 4557명→4111명→3580명→2903명→1213명→4272명→3586명 등의 추이를 보였다.

비수도권은 경남 1269명, 대구 1259명, 충남 850명, 강원 819명, 인천 729명 등이다. 또 전북 694명, 충북 691명, 전남 674명, 부산 651명, 대전 628명, 광주 590명, 울산 572명, 제주 286명, 세종 162명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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