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안양시 '명학마을 청년행복주택' 조성..27일 입주 시작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6 14:2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안양시 '명학마을 청년행복주택' 조성..27일 입주 시작
경기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두루미하우스'의 청년행복주택 조성이 마무리돼, 이달 27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입주가 이뤄진다고 26일 밝혔다.

두루미하우스는 시가 LH에 위탁, 지상 4층인 청년행복주택을 비롯해 3층 규모인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지하 2개 층 135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으로 구성됐다.

이 중 먼저 마무리된 청년행복주택은 청년층 주거 안정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조성, 4층 규모 24세대가 입주한다.

입주자는 지난해 7월 공고를 통해 선정된 상태다. 청년층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무주택자들이다. 청년행복주택에 이어 주민공동이용시설과 공영주차장은 6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안양시 '명학마을 청년행복주택' 조성..27일 입주 시작
두루미하우스로 새롭게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은 이 일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게 될 것이 기대된다. 주민공동이용시설 역시 주민들의 소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편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가 207억 7000만 원을 투입, 두루미하우스를 포함해 골목길 개선, 집수리지원 등으로 생활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결국 손에 쥔 백신주권…'美초고속 작전' 없이 가능했던 이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