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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수요행복음악회 주민 호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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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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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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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4개월 만에 재개, 앙상블 그룹 골든브라스 등 공연

고리원자력본부 제69회 수요행복음악회 모습./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고리원자력본부 제69회 수요행복음악회 모습./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제69회 수요행복음악회가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2년 4개월 만에 재개한 것을 기념해'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금난새 지휘자의 제안으로 창단된 앙상블 그룹인 골든브라스, 부부 성악가인 테너 장원상과 소프라노 신진범, 모래와 빛으로 그리는 샌드레터, 통기타 가수 양선호, 트롯가수 성민지 등 다섯 팀이 공연을 펼쳐 관객을 사로잡았다.

고리원자력본부는 행사 재개를 기념해 관람객에게 기념품과 간식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상품도 증정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수요행복음악회를 찾아주신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멋진 무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는 '수요행복음악회'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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