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제니랑 제주도 갔었나" 뷔 닮은 모델에 메시지 쏟아지자…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93,654
  • 2022.05.27 10: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A씨 인스타그램
/사진=A씨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BTS) 뷔의 열애설에 불을 지핀 제주도 사진 속 남성으로 지목된 모델이 입장을 밝혔다.

한 남성 모델 A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트위터에서 널리 퍼지고 있는 사진 속 남성은 내가 아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제게 메세지 안 보내셔도 된다"는 글을 올렸다.

A씨는 최근 제니와 뷔의 열애설을 만든 제주도 사진 속 남성을 두고 쏟아지는 추측과 의심에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A씨의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옆모습은 사진 속 남성과 비슷한 모습이다.
지난 22일 제니와 뷔가 제주도에서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진(왼쪽), A씨가 올린 자신의 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A씨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제니와 뷔가 제주도에서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진(왼쪽), A씨가 올린 자신의 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A씨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니와 뷔의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오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남녀는 차 안에 나란히 앉아 있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분위기나 헤어스타일 등을 이유로 제니와 뷔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남성이 뷔와 닮은 A씨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실제 A씨가 올린 게시물에는 "김태형(뷔의 본명)과 닮았다", "태형과 진짜 똑같다" 등의 댓글이 남아있다. 일부 팬들은 A씨와 제주도 사진 속 남성을 비교하기도 했다.
/사진=A씨 인스타그램
/사진=A씨 인스타그램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고, 뷔의 소속사 빅히트뮤직(하이브)는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와 뷔도 별다른 언급 없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경유 리터당 3223원까지 등장…국제 유가 하락세인데 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