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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유엔 이어 '백악관'까지 뜨는 BTS…하이브는 어디까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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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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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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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3월 10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3월 10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하이브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브 (148,000원 ▲8,500 +6.09%)는 전 거래일 보다 1만2000원(5.59%) 오른 2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악관은 26일(현지시간) "오는 31일 방탄소년단이 바이든 대통령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하와이·태평양제도 원주민(AANHPI)의 달'을 맞아 조율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과 방탄소년단은 아시아계 대표성 문제를 비롯 코로나19(COVID-19) 이후 극심해진 반(反)아시아 혐오 범죄와 차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아시아계 혐오에 대해 분명한 반대의 뜻을 밝혀왔다.

지난해 3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백인 남성의 총격으로 한국계를 포함한 아시아계 8명이 사망했을 당시 방탄소년단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슬픔과 함께 진심으로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StopAsianHate'(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를 멈춰라), '#StopAAPIHate'(아시아태평양계에 대한 증오를 멈춰라)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아시아인 차별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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