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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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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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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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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 선정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의 장지호 대표가 27일 포브스의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 헬스케어 부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22개 국가를 대상으로 예술·마케팅·기술·금융·예술·유통·헬스케어 등 10개 분야 30세 미만의 리더들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4000팀 이상이 후보에 올라 리더십, 영향력, 성공 잠재력과 기업가 정신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장지호 대표는 2019년 닥터나우를 설립하고 이듬해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플랫폼을 출시했다. 2020년 12월 서비스 출범 이래로 올해 1분기까지 누적 이용자 수는 400만명, 앱 다운로드 수는 240만건이다.

포브스는 "장 대표가 설립한 닥터나우는 지난 2월 한국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이 급증한 가운데 환자들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그밖에 다른 분야에서는 한국인 수상자로 배우 정호연, 가수 에스파, 프로골퍼 고진영, 박현준 해시드 투자역 등 14팀이 포함됐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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