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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옆에서…'임세령♥' 이정재, 친구 vs 애인 질문에 "아~"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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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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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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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연중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연중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정재가 사랑과 우정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밸런스 게임에서 두 가지 모두를 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는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 특별 기획으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 '헌트'로 칸을 찾은 이정재와 정우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정재는 자신이 감독을 맡은 영화 '헌트'로 절친이자 주연 배우 정우성과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두 사람은 영화 '헌트'로 23년 만에 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재는 프랑스 남부 칸 길거리를 걸으며 두 가지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평생 친구 없이 살기' 또는 '평생 애인 없이 살기'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두 사람은 "아~"라고 탄식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잠깐 망설인 끝에 "둘 다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영화 '헌트'로 23년 만에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된 정우성과 이정재는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정우성은 "영화 '헌트'는 정통 멜로 영화"라고 장난스럽게 소개하며 "청담동 부부가 애증의 사투를 벌이는 영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절친한 사이인 이정재와 정우성가 '청담부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만큼 이에 대해 농담을 한 것.

정우성은 '청담부부'라는 애칭에 대해 "청담동 부부가 우리가 흔히 쓰는 그 부부의 의미가 아니라 청담동의 두 아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오랫동안 인연을 맺고 있는 걸 지켜보시고 애칭으로 귀엽게 만들어 주신 거 같다"고 말했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AFPBBNews=뉴스1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AFPBBNews=뉴스1
한편 이정재는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2015년부터 8년째 열애 중이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2018년과 2021년 'LACMA'(Los Angeles Museum of Art) 아트+필름 갈라'에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세령 부회장은 연인 이정재와 함께 이번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함께 밟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정재 뒤편에 앉아 그가 감독으로 나선 영화 '헌트'를 관람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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