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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니, 입이 귀에 걸렸네"...'뷔 열애설' 후 첫 행사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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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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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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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신 축하연에 참석해 있다. 2022.05.26.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신 축하연에 참석해 있다. 2022.05.26.
블랙핑크 제니가 방탄소년단(BTS) 뷔와 열애설에 휘말린 후 첫 공식 일정에서 화사한 미소를 선보였다.

제니를 포함, 블랙핑크 모든 멤버 4명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생일 축하연에 참석했다. 여왕은 올해 96세인데다 즉위 70주년(플래티넘 주빌리)을 맞이했다. 이에 대사관에서는 여느 때보다 크게 생일축하연을 열었다.

화이트톤 드레스를 입은 제니는 줄곧 환한 미소로 행사를 치렀다. 제니는 최근 제기된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밝은 표정이었고 나란히 선 멤버들을 돌아보며 웃기도 했다.

블랙핑크 (왼쪽부터) 지수, 로제, 제니, 리사. 뒤쪽 남성은 한승수 전 국무총리, 맨 오른쪽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영상= 김성휘 기자
블랙핑크 (왼쪽부터) 지수, 로제, 제니, 리사. 뒤쪽 남성은 한승수 전 국무총리, 맨 오른쪽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영상= 김성휘 기자
로제의 인삿말에 이어 제니가 건배사를 맡았다. 제니는 관계자에게 샴페인 잔을 받아들고 "더 퀸"을 외쳤다. "여왕을 위하여"라는 뜻 정도로 풀이된다.

제니는 잠시 후 리사와 마주보며 활짝 웃었다. 정확한 대화가 들리지 않았지만 둘이서 건배를 못했다고 말하는 듯했다. 제니와 리사는 가볍게 서로 목례한 후 잔을 부딪쳤다.

이날 축하연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부부가 주최했다. 블랙핑크 멤버 외에도 한승수 전 국무총리 등 내빈과 각계 인사들이 초청돼 행사를 함께했다.

(왼쪽부터)한승수 전 국무총리, 블랙핑크 지수, 로제, 제니, 리사. 맨 오른쪽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사진= 김성휘 기자
(왼쪽부터)한승수 전 국무총리, 블랙핑크 지수, 로제, 제니, 리사. 맨 오른쪽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사진= 김성휘 기자
앞서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와 뷔가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찍힌 두 명의 탑 아이돌"이라고 전했다.

이 사진을 올린 사람은 사진을 삭제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특히 제니가 빅뱅의 지드래곤(GD)과 열애 후 결별설이 나온 상황이어서 더욱 제니의 새 연인이 뷔 아니냔 전망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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