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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마약 밀반입' 혐의 박지원 사위 1심 징역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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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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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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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서 탐지견이 마약류 등 불법물품을 탐지하고 있다.다음달 1일 개통하는 특송물류센터는 지금까지 김포공항 등에서 분산 처리돼왔던 특송화물을 집중관리해 통관하는데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추가로 창고별로 분산 배치됐던 X-ray 검색 업무를 센터내에 집중 배치해 세관 감시·단속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16.6.30/뉴스1
= 3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서 탐지견이 마약류 등 불법물품을 탐지하고 있다.다음달 1일 개통하는 특송물류센터는 지금까지 김포공항 등에서 분산 처리돼왔던 특송화물을 집중관리해 통관하는데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추가로 창고별로 분산 배치됐던 X-ray 검색 업무를 센터내에 집중 배치해 세관 감시·단속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16.6.30/뉴스1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의 사위로 알려진 전직 대기업 임원 A씨가 마약류 수입 및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용래)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 대해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교육 수강도 명령했다.

전직 삼성전자 임원인 A씨는 2019년 5월 미국에서 국내로 입국하며 가방 안에 든 엑스터시 1정과 대마를 들여온 혐의로 2020년 11월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술자리에서 만났던 여성 B(30)씨와 2019년 7월 서울 강남구의 모텔 객실에서 엑스터시 1정을 쪼개 투약하고 대마를 흡연한 혐의도 받는다. 2019년 8월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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