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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540만원 뱀파이어 리프팅…푸틴 둘째딸, 주름 없애려 獨 들락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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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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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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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2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로큰롤 아크로바틱 월드컵에서 푸틴 대통령의 막내딸 카테리나 티코노바가 파트너 이반 클리모프와 함께 준비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2014년 4월 12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로큰롤 아크로바틱 월드컵에서 푸틴 대통령의 막내딸 카테리나 티코노바가 파트너 이반 클리모프와 함께 준비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둘째 딸 카테리나 티코노바(35)가 독일에서 정기적으로 피부 시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독일 빌트를 인용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어가는 동안 티코노바는 정기적으로 독일로 날아가 '뱀파이어 페이스리프트'라는 시술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뱀파이어 리프팅은 환자의 혈액을 뽑은 다음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혈소판을 분리하고, 이를 다시 얼굴에 주입하는 시술이다. 주름 제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데 세계적인 셀럽 킴 카다시안이 받는 시술로도 유명하다. 시술 한 회당 가격이 4000유로(약 540만원)에 이른다고.

티코노바는 그 밖에도 이마와 입가에 생긴 주름을 펴기 위해 보톡스와 히알루론산 주사도 맞았다고 외신은 전했다.

푸틴 대통령과 '푸틴의 31세 연하 연인' 알리나 카바예바 역시 보톡스 시술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소식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부전여전이다", "아빠처럼 평생 살고 싶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코노바는 2017~2019년에도 러시아 정부의 전폭적 지원 아래 전세기를 타고 독일 뮌헨을 50차례 이상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러시아 출신 발레스타이자 뮌헨 주립발레단 감독을 지낸 이고르 젤렌스키를 만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티코노바는 러시아 억만장자 키릴 샤말로프와 결혼했다가 2018년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서방 매체들은 티코노바와 젤렌스키의 관계 때문일 것으로 보고 있다. 티코노바는 2012년 한국인 남성과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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