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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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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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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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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경기아트센터가 (재)성북문화재단, (재)관악문화재단, (재)안양문화예술재단, 극단 백수광부와 함께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기아트센터
지난 26일 경기아트센터가 (재)성북문화재단, (재)관악문화재단, (재)안양문화예술재단, 극단 백수광부와 함께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기아트센터
경기아트센터는 최근 안양문화예술회관에서 (재)성북문화재단, (재)관악문화재단, (재)안양문화예술재단, 극단 백수광부와 함께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인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명호 경기아트센터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이건왕 성북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관동 관악문화재단 예술진흥팀장, 박인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하동기 극단 백수광부 대표, 이성열 연출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5개 기관은 안정적인 창작·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재정 및 시설, 콘텐츠 개발, 마케팅·홍보 전략 발굴과 함께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한 상호 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이들 기관이 공동제작할 작품 '갈수록 가관이네!'는 우리 사회의 부동산 문제를 다룬 순수 창작극이다. 부동산 문제로 드러나는 세대·계층 간 갈등을 어느 소시민 가족의 고군분투기를 통해 통렬한 풍자로 표현한다.

이 공연은 제작 과정을 거쳐 오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꿈빛극장을 시작으로 관악아트홀, 평촌아트홀, 경기아트센터 순으로 총 12회 공연될 예정이다.

신명호 경기아트센터 사장 직무대행은 "이 협약으로 침체됐던 공연예술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연 창·제작 및 배급·유통의 과정에서 공공성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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