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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왼발 '꼼지락' 푸틴 건강이상설…일왕 만난 바이든 'NO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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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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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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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알렉산드르 루크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사진=트위터
지난 23일(현지시간) 알렉산드르 루크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사진=트위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에 다시 불을 지핀 '왼발 꼼지락' 장면입니다. 지난 23일 푸틴 대통령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 자리에서 왼발을 어색하게 바깥으로 비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몇 번이나 같은 동작을 반복했는데요. 푸틴 대통령의 이상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16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의 회담 중에도 똑같은 모습을 보인 건데요. 당시 라흐몬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의 다리를 흘끗 쳐다보기도 했다고 하네요.

지난 23일 오전 9시56분쯤 도쿄 소재 일왕 거처인 고쿄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을 만나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지만 악수를 청하지 않고 손을 거뒀다./사진=AFPBBNews=뉴스1
지난 23일 오전 9시56분쯤 도쿄 소재 일왕 거처인 고쿄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을 만나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지만 악수를 청하지 않고 손을 거뒀다./사진=AFPBBNews=뉴스1

두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나루히토 일왕의 'NO 악수' 장면입니다. 지난 23일 오전 바이든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을 만났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나루히토 일왕과 마주 선 뒤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지만 악수를 청하지 않고 손을 거뒀습니다. 이를 본 나루히토 일왕도 두 손을 위로 올렸다가 곧장 내렸죠. 그간 미국 대통령이 방일할 때마다 일왕을 향한 인사 방식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2009년 방일 당시 아키히토 일왕의 손을 마주 잡은 채 90도로 인사를 해 화제였습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롭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지는 사이 학교 바깥에서 경찰과 부모들이 승강이를 벌이고 있다. 부모들이 경찰에게 당장 학교로 들어가 총격범을 진압할 것을 요구하자 경찰은 흥분한 부모들에게 자리를 이동하라고 요구했다./사진=페이스북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롭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지는 사이 학교 바깥에서 경찰과 부모들이 승강이를 벌이고 있다. 부모들이 경찰에게 당장 학교로 들어가 총격범을 진압할 것을 요구하자 경찰은 흥분한 부모들에게 자리를 이동하라고 요구했다./사진=페이스북

세 번째 영상은 텍사스 총기 난사 현장으로 들어가길 주저하는 미국 경찰의 모습입니다. 지난 24일 텍사스 초등학교에서 총기 참사로 어린이 18명과 성인 3명이 숨졌습니다. SNS에선 총격이 벌어질 당시 학교 밖에서 경찰과 부모들이 승강이를 벌이는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부모들은 경찰에 당장 학교로 들어갈 것을 요구했지만 경찰은 오른손을 번쩍 든 채 부모들에게 자리로 이동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사건 당일 학교 경찰은 차 안에 있다가 911 첫 신고 전화를 받고 뒤늦게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하는데요. 이 사실이 전해지자 경찰의 초기 대응을 두고 현지에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알렉산드르 루크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사진=트위터
지난 23일(현지시간) 알렉산드르 루크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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