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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1만2163명 확진…전주 동시간 대비 665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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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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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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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75명으로 집계된 지난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5.2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75명으로 집계된 지난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5.23.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1만216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1만3869명보다 1706명 적은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간 1만8821명과 비교하면 6658명 줄었다.

이날 수도권에서 5147명이 확진돼 전체의 42.32%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718명, 서울 2018명, 경북 1008명, 경남 817명, 대구 774명, 전북 520명, 강원 468명, 전남 467명, 충북 457명, 충남 455명, 대전 446명, 광주 415명, 부산 414명, 인천 411명, 울산 394명, 제주 241명, 세종 140명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코로나19가 올여름 재유행할 수 있다고 보고 만 60세 미만 연령대를 대상으로 4차 백신 접종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확진자를 7일 격리하는 현행 방역수칙도 다음달 20일까지 연장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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