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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서하얀 "맛있게 먹고 나면 깜놀"..뭐 먹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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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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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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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야흐로 오디의 계절. 임착한이랑 나랑 요즘 최애 열매. 맛있게 먹고 거울 보면 입안 깜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디가 가득 든 그릇을 들고 있는 서하얀의 손이 담겼다. '임착한'은 남편 임창정의 별명으로 보인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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