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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만에 멀티히트... 두 번의 만루 찬스 침묵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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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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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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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사진=AFPBBNews=뉴스1
김하성. /사진=AFPBBNews=뉴스1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 히트를 때려냈다. 하지만 두 번의 만루 찬스에서 침묵해 아쉬움을 삼켰다.

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지난 2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5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생산했다. 시즌 타율은 0.222(135타수 30안타)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첫 타석이었던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내 좋은 출발을 알렸다.

2회말 2사 만루에서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4회 2사 2루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다. 6회 1사 만루에서도 3루수 인필드플라이로 돌아섰다.

하지만 김하성은 팀이 2-1로 앞선 8회말 1사 주자 없는 마지막 타석에서 2루타를 쳤다. 상대 1루수 마이클 채비스가 공을 놓치면서, 김하성은 행운의 멀티히트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2-4 역전패를 당했다. 8회까지 2-1로 앞섰지만, 피츠버그 키브라이언 헤이스가 스리런포를 날려 샌디에이고를 무너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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