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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다이어트 선언 황정음, SNS서 늘씬한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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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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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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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 SNS 캡쳐
/사진=황정음 SNS 캡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내가 좋아하는 치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좋아하는 청치마를 입고 흰색 티와 셔츠를 걸치고 한 건물 복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자 앞머리를 내린 황정음은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에 성공,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황정음은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52㎏까지 감량하겠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27일에도 자신의 SNS에 "모닝수영하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민낯에 짙은 핑크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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