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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지능형 로봇 시장 진출…중장기적 실적 개선 기대-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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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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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3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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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이 현대위아 (71,200원 ▲1,200 +1.71%)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제시했다. 신사업 개발 등으로 중장기적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란 의견이다.

31일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현대위아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조9100억원, 영업이익은 88% 증가한 515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 315억원을 63% 상회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공급망 차질과 러시아공장 가동 중단이 있었으나 환율 상승, 멕시코 공장의 엔진 가동률 상승, SUV 비중 증가에 따른 4WD 구동부품 등 믹스 개선 등으로 차량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했다.

이어 "최근 협동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무인주차로봇 등 지능형 로봇 시장에 진출했다"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에 이 로봇을 기반으로 스마트 제조, 물류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으로 향후 현대차그룹의 국내외 전기차 전용 공장에 현대위아의 협동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 솔루션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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