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강아랑 아나운서, 억대 외제차 뽑고 SNS 인증…"세번째 계약한 차♥"

머니투데이
  • 황예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422
  • 2022.06.01 16: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강아랑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강아랑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강아랑 아나운서가 고가의 차량을 구매해 화제다.

31일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는 인스타그램에 람보르기니 서울 매장에서 작성한 자동차 매매 계약서 사진을 올렸다. 강아랑은 "세번째 계약 차량♥ 이제 운전은 내가 직접!♥"이라는 글을 남겼다.

강아랑은 이날 럭셔리카로 유명한 외제차 람보르기니를 산 것으로 추정된다. 람보르기니 차량의 최소 가격은 2억6000만원에 이른다.

한편 강아랑은 2013년 기상청 기상캐스터 일을 시작해 현재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건강 문제로 잠시 방송을 휴식한다고 하자 일각에서 투병설이 불거졌으나 이와 관련해 강아랑은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라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강아랑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50, -60, -70%'…'카카오 형제들', 연속 악재에 주가는 '뚝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