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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AC밀란·프랑크푸트르'…후원사 우승에 웃는 넥센타이어

머니투데이
  • 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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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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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홈 경기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넥센타이어 로고.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맨시티 홈 경기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넥센타이어 로고.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파트너사인 영국 프리미어리그(PL) '맨체스터 시티 FC'(맨시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AC 밀란, 독일 프로축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면서다.

맨시티는 지난달 23일 2021/22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또 다시 리그 정상에 섰다. 이번 우승은 맨시티가 넥센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을 맺은 이후 네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이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부터 맨시티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2017년부터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최초로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계약을 맺으며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넥센타이어가 지난해부터 후원을 시작한 AC밀란도 이번 시즌 세리에 A에서 11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도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42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했다.

파트너사들이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보이면서 넥센타이어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성과도 도드라진 셈이다. 특히, 맨시티 선수들의 유니폼 왼쪽 소매의 넥센타이어 로고와 각 홈 경기장 내 넥센타이어 로고가 전 세계로 노출되면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극대화됐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파트너사들과 파트너십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전세계 축구 팬들 뿐만 아니라 바이어 및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축구뿐만 아니라. 골프,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분야에서 후원을 단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맨시티 버스 넥센타이어 랩핑.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맨시티 버스 넥센타이어 랩핑. /사진제공=넥센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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