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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018회 1등 당첨자 단 2명…당첨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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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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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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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복권판매점 앞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 = 뉴스1
1월 28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복권판매점 앞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 = 뉴스1
제1018회 로또(온라인 복권) 추첨에서 2명이 1등에 당첨돼 1인당 100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받게 됐다.

4일 오후 로또복권의 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의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당첨자는 2명이다.

당첨 번호는 '3, 19, 21, 25, 37, 45'로 1등 당첨자의 총 당첨금액은 247억 2348만 9376원이다. 당첨자 1인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각각 123억 6174만 4688원이다.

당첨번호 6개 중 5개와 보너스 번호인 '35'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62명으로 각각 6646여만원을 수령한다. 5개를 맞힌 3등 당첨자 2693명은 각각 153만원을 받으며, 4개를 맞힌 4등 당첨자 13만 602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된다.

로또에 당첨됐을 경우 소득세법에 따라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는 복권 당첨금의 세금을 공제한 금액이 지급된다. 5만원까지는 세금이 공제되지 않으나, 5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20%의 소득세가 부과되며 그 중 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세율은 30%다. 또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방소득세로 추가 부과돼 구간별로 22%, 33%의 세금이 공제된다.

이번 123억 6174만원의 당첨금의 경우 3억원에는 세율 22%로 6600만원의 세금이 부과되며, 3억원을 초과한 나머지 120억 6174만원에 대해서는 세율 33%로 39억 8000만원의 세금이 부과된다. 이를 합한 금액인 40억 4637만원을 세금으로 내면 실수령금액은 약 83억여원이다.

1018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업소는 부산과 인천의 2곳이며,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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