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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벤처스, 100억원 부울경 특화 스타트업 펀드 결성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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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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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벤처스, 100억원 부울경 특화 스타트업 펀드 결성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 시리즈벤처스는 2022년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창업초기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펀드에는 앵커 출자자(LP)인 모태펀드 외 부산시, 경남도, BNK경남은행도 참여했다. 시리즈벤처스는 추가 출자자를 모집해 총 100억원 이상의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대표 펀드매니저는 박준상 시리즈벤처스 대표, 핵심운용인력인 곽성욱 시리즈벤처스 대표다.

투자 대상은 부울경 지역 업력 3년 이내 기업 또는 창업자, 설립 후 매출액이 20억원을 초과하지 않은 창업자, 기술혁신형,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으로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주목적 투자로 한다.

박준상 대표는 "이번 모태펀드 운용사 선정으로 그간 집중해온 부울경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초기 창업자의 스케일업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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