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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미모의 신부와 '찐웃음'...'김태우♥' 김애리, 결혼식 현장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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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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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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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애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애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계상이 god(지오디)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9일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축하해요 두 분"이라는 글과 함께 윤계상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결혼식에 임하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겼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윤계상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모의 신부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태우, 박준형, 손호영 등 지오디 멤버들이 윤계상의 결혼을 축하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윤계상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배우 윤계상 / 사진=뉴스1
배우 윤계상 / 사진=뉴스1

앞서 윤계상은 지난해 6월 5세 연하인 뷰티 브랜드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와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두 달 만인 같은 해 8월, 차 대표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미뤘고, 혼인 신고 10개월 만인 지난 9일 식을 올리게 됐다. 신혼여행은 지난 2월 미국 하와이로 이미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은 지난해 결혼을 발표하며 팬카페에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은 제가 정말 귀한 사람을 만나 좋은 연을 맺게 됐다"며 "지난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훨씬 더 소중한 만큼 더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내인 차 대표에 대해서는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며 "저의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절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 주기도 했다. 그래서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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