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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스 특수접착소재, 북미 최대 전기차용 카메라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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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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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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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스 (8,070원 ▲70 +0.88%)의 특수접착소재가 북미 최대 전기차용 카메라모듈 제조에 채택, 사용되게 됐다. 이는 삼성전기가 최근 북미 최대 전기차 제조사와 다년간 수조원대 카메라모듈 공급 계약을 맺은 것에 따라 삼성전기에 접착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켐트로스의 접착소재가 적용되면서 이뤄진 결과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기차 카메라모듈용으로 사용하게 되는 켐트로스의 접착소재는 다른 부품이나 소재에 간섭을 일으키지 않을 만큼의 온도에서 필요한 부분에서 최적의 접착 성능을 내도록 설계된 일액형 저온경화 에폭시수지다.

이번 소재선정을 계기로 켐트로스는 기술력을 갖춘 다국적 기업들의 제품과 치열한 품질경쟁에서 다년간 축적한 자체 기술력을 배경으로 기술적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게 된 셈이다. 또한 이번 삼성전기와 북미 최대 전기차 제조사의 카메라모듈대규모 공급계약을 계기로 전기자동차용 카메라모듈에 대한 접착소재의 공급을 본격화 하게 됐다.

특수접착소재는 자율주행 기능을 포함하는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미지를 담는 카메라모듈과 같은 모바일용 부품과 함께 다양한 전장용 부품 시장의 성장으로 그 규모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켐트로스는 2008년부터 휴대폰용 카메라모듈에 사용되는 접착소재를 삼성전기에 공급해 오고 있고있으며 현재 출시돼 있는 갤럭시 S22 A시리즈 등에 적용중이며, 향후 발매될 S23 등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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