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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유재석·강호동과 이웃"…'최소 50억' 아파트값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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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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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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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가수 이지혜가 이사를 위해 새 집을 찾아 계약했더니 이웃이 방송인 강호동이었다는 사실을 전한 가운데 해당 아파트 가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유재석과 같은 아파트 라인에 살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의 좋은 기분을 받는 느낌이었다"며 "그래서 이사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사를) 가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지혜는 "매물을 아무리 찾아도 (마땅한 게) 없었다. 고민을 하다가 같은 아파트이긴 한데 안쪽으로 갔다"며 "한강뷰는 잃었는데 이사 가려고 계약을 했더니 (그 아파트 라인에) 강호동이 살고 있었다"고 뜻밖의 이웃을 만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남들이 보면 그런 곳만 쫓아다니는 줄 안다"고 말하자, 이지혜는 "이런 상황이 되니까 '이건 정말 내가 예능에 가야 하는 운명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전경. /사진=이기범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전경. /사진=이기범기자

이지혜와 유재석, 강호동 등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의 압구정 현대아파트다. 6300여세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단지 아파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초 압구정 현대아파트 전용 144.2㎡는 약 50억원에 실거래됐다. 전용 196.21㎡의 경우 약 80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올해 서울에서 매매된 아파트 단지 중 세 번째로 높은 가격(5월 기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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