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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번째…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으로 오늘(17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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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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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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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탑건: 매버릭'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P=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탑건: 매버릭'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P=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0)가 영화 '탑건:매버릭'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오늘(17일) 내한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톰 크루즈는 현재 영국에서 '미션 임파서블8'을 촬영 중이다. 현지 항공 사정으로 입국 일정이 하루 앞당겨지면서 17일 입국한다"고 밝혔다.

크루즈는 한국에 와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19~20일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내한에는 크루즈와 배우 마일스 텔러, 글렌 파월,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함께 한다. 이들은 오는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20일에는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 참석할 계획이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10번째다. 이제까지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잭 리처' 등의 개봉을 앞두고 총 9차례 방한했다.

그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쳐'(2013),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2015), '잭 리쳐: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2018) 개봉 당시 한국을 찾았다.

한편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탑건: 매버릭'은 1986년 북미 개봉해 3억5683만달러(한화 약 4207억원) 수익을 올린 톰 크루즈 주연의 전투기 블록버스터 영화 '탑건'의 후속작이다. 톰 크루즈는 36년 만에 다시 주인공을 맡았다. 교관으로 돌아온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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